자기 사이트도 정리 안 된 스튜디오가 누구한테 가시성을 팝니까.
하루에 다 깔았다 — Astro 5 마이그레이션, Schema.org @graph 9종, llms.txt, sitemap, 페이지별 OG·Twitter card, GA4, 4 SNS 채널 통합. vlyvly.me 가 ISSUE 01 의 시작점.
SEO·GEO·AEO 시도와 실수의 기록. 맞은 가설보다 틀린 가설이 더 많이 적힙니다. 거짓말 빠진 마케팅 일지.
하루에 다 깔았다 — Astro 5 마이그레이션, Schema.org @graph 9종, llms.txt, sitemap, 페이지별 OG·Twitter card, GA4, 4 SNS 채널 통합. vlyvly.me 가 ISSUE 01 의 시작점.
AI에게 사이트 사용법 알려주는 표준이 나왔다. 우리 사이트에 먼저 — 서비스 정의 + 4 영역 + 제공 안 함 항목까지 명시. 클라이언트 작업의 베이스라인.
AI Visibility Report — 단일 PDF, 24시간, 런칭 파일럿가 ₩390,000. 원칙은 단순: 인용 횟수는 안 셉니다, 구조와 명확도만 진단합니다. 측정 못 하는 것을 측정한다고 말하지 않는 약속.
18 페이지 캡쳐 → Codex UX 컨설팅 → Tier A-D 시행. /audit 트러스트-퍼스트 재배열, 모바일 nav 44×44 + focus trap, 한글 H1 .kr-tight. 클라이언트 사이트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부터.
검색·AI 가시성 스튜디오가 자기 가시성도 측정 안 하면 위선. 17 캡쳐 결과 — Google "vlyvly.me" 1위 (도메인 검색은 즉시 잡힘), Naver 0건 (Search Advisor 등록 진행 중), 한글 "블리블리" SERP 1위는 VELYVELY (벨리벨리, 화장품) — 동음 충돌. entity 분리는 PR·나무위키 출처 확보 후. 시점 비교용으로 ux/visibility-baseline/ 폴더에 결과 표 + 캡쳐 전부 공개.
"블리블리" SERP 1위는 아직 VELYVELY(화장품). 진짜 entity 분리는 PR·나무위키 외부 출처가 붙어야 완성되지만, 오늘은 우리가 통제 가능한 것부터 — YouTube 채널(@vlyvly-me) 확정으로 sameAs 5채널 완비(Instagram · X · YouTube · Threads · GitHub). footer·JSON-LD·보도자료·위키 draft 4곳 URL 일원화. AI·검색이 "블리블리 = vlyvly.me"를 하나의 entity로 읽게 만드는 첫 단추.
줍줍분석기 v2로 vlyvly.me 자가진단 — SEO 92 · GEO 85 · AEO 99 · A11Y 88. AEO 99는 JSON-LD가 거의 만점이라 기분 좋았는데, critical 하나가 떴다: <main> 랜드마크 누락. 9페이지 중 6페이지에 없었다. 검색·AI 가시성 스튜디오가 자기 사이트 시맨틱 골격에 구멍이 있던 거다. 같은 날 고쳤다 + skip-link도 추가. 도구가 안 짚었으면 몰랐다 — 자기 적용 일지의 핵심은 이거다. 우리 칼에 우리가 먼저 베이는 것.
디자인 점검을 한 바퀴 다시 돌렸다. 시각적으론 멀쩡 — 그런데 모바일 메뉴를 닫아도 링크 5개가 탭 순서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. 화면 밖으로 밀어둔 것(translateX)과 숨긴 것(visibility)은 다르다. CSS 2줄로 해결. 같은 날 일렉블루 10px 라벨 명암비도 3.82:1로 AA 미달 — 소형 텍스트 전용 변형을 만들었다. 점수판이 못 잡는 결함은 키보드·스크린리더 사용자만 만난다. 점수는 끝이 아니라 시작.
줍줍분석기 — 한 페이지가 검색·AI에 어떻게 보이는지 진단하는 Chrome 익스텐션. 9 카테고리 84 분석기, 무료. 우리 사이트를 제일 먼저 베어본 그 칼이다 (critical 발견 → 당일 수정 기록은 TOOLBOX에 전부 공개). 매거진 TOOLBOX 페이지도 오늘부터 검색 공개로 전환.
robots.txt에 "모든 크롤러 환영"이라고 적어둔 우리 사이트 — 라이브 응답 상단에 CDN이 주입한 차단 블록이 있었다. GPTBot·ClaudeBot·CCBot 전부 Disallow: /. 소스 파일은 깨끗했다. 엣지에서 끼어든 거다.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른다 — 오늘 교차 검증에서야 잡았고, 설정 하나 꺼서 당일 해소. 교훈 한 줄: 배포한 파일을 믿지 말고, 응답을 의심하라. 검색·AI 가시성 판다는 스튜디오가 AI 크롤러를 막고 있던 것 — 이게 자충우돌이다.
LAB 1호에 "AI는 수치·목록 많은 글을 인용한다"고 썼다. 데이터 파트너 theXEO와 더 파봤더니 — 콘텐츠 특징만으로 인용 여부를 맞히는 모델이 동전 던지기 수준(AUC 0.5)이었다. 형식은 입장권이지 당첨권이 아니었다. 발행한 기사에 "이건 콘텐츠만 본 분석"이라는 한계 박스를 직접 붙였다 — 틀린 걸 숨기는 것보다 한계를 적는 게 신뢰다. 그리고 받은 원자료 1,320건을 우리 손으로 다시 셌더니 새 게 나왔다: AI 추천이 매번 바뀌는 그 변동(drift)은 대부분 카페·쇼핑에서 왔고, 브랜드 공식 페이지는 한 번 인용되면 3회 중 83%가 끝까지 남아 가장 안정적이었다. 진짜 인용을 가르는 신호는 본문 밖, 채널·권위에 있다. 다음 호는 거기를 판다.
네이버 AI·ChatGPT·Gemini에 같은 질문 90개를 던졌다. 셋 다 같은 브랜드를 추천했다. 근데 그 답에 깔아둔 인용 출처는 거의 안 겹쳤다 —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, ChatGPT는 영문 리뷰, Gemini는 티스토리·유튜브. "우리 AI에 잘 노출돼요"가 위험한 말인 이유다, 어느 AI인지부터 물어야 하니까. 단 발행 전 외부 AI 리뷰로 "1~5%만 겹친다"는 숫자가 ChatGPT의 적은 인용량 탓에 과장될 수 있다는 걸 잡아내, 숫자보다 방향으로 톤을 내렸다 — 성급한 결론이 제일 위험하니까. 글로벌 GEO 툴이 못 보는 네이버 클로바까지 잰 건 우리뿐. LAB 2호 →
검색 1위인데 AI가 안 뽑은 글이 75%였다. 무엇이 가르나 — 콘텐츠도(1호), 채널·인기도(2호) 답이 아니었다. 이번엔 블로그 권위(방문·이웃·댓글)를 순위 통제하고 돌렸다. 한 변수에서 AUC 0.98이 떴다. "찾았다" 싶었다. 그런데 그건 '인용된 글의 작성자가 몇 번 인용됐나'를 세는 변수였다 — 인용을 인용으로 예측하는 순환. 우리한테 제일 유리한 숫자였는데 버렸다. 진짜는 0.71, 순위만 돌린 0.73과 차이 없음. 권위도 잔차를 못 줄였다. 3호 연속 "아직 못 찾음" — 하지만 가짜 신호를 솎아내는 게 우리가 파는 거다. LAB 3호 →
"AI는 왜 이 글을 인용하나"를 네 호에 걸쳐 쫓았다 — 형식·채널·권위·의미. 넷 다 검색순위 위에 예측을 못 더했다(AUC 0.73 천장). 마지막 후보였던 의미 적합성은 작은 표본에서 잠깐 반응했다가, 표본을 5배 키우니 사라졌다. 남은 잔차엔 우리가 못 잰 신호 + 반복 측정마다 흔들리는 인용이 섞여 있었다. 즉 일부는 운이다. 그래서 솔직히 적었다 — "AI 인용 공식"은 아직 아무도 못 찾았다고. 우리가 파는 건 보장이 아니라 측정이다. 못 찾은 걸 찾았다고 하지 않는 것, 그게 4호 연속 우리가 지킨 한 줄이다. LAB 4호(닫음) →